다른 업종 템플릿도 적극 활용하기
강의 홍보 소재를 만든다고 해서 ‘강의 템플릿’만 볼 필요는 없어요. 피트니스·식품·뷰티 등 다른 업종 템플릿을 살펴보면, 의외로 구조가 잘 맞아서 바로 응용할 수 있는 디자인이 정말 많아요.배경 제거 기능 활용하기
외부 사이트로 나갈 필요 없이, 에디터에서 클릭 한 번으로 사람이나 제품의 배경을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어요. 상세페이지, 광고 소재 제작할 때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어요.AI 모델 이미지 생성하기
고객 후기로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데, 초상권 등 신경쓰이는 부분이 많을 때 AI 모델로 가상의 인물을 생성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덕분에 촬영 없이도 광고 소재 퀄리티를 높일 수 있어요.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6년차 그로스마케터 김민경입니다.
브랜드 마케터로 시작해서 지금은 스타트업에서 그로스 마케터로 일하고 있어요.
데이터 기반으로 성과를 보는 일을 하지만, 실제로 하루 중 가장 많이 하는 일은 여전히 콘텐츠 제작과 광고 소재 만들기예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미리캔버스를 정말 자주 떠올리게 되고, 실제로도 매일 쓰고 있습니다.
Q. 미리캔버스를 처음 알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초반에는 포토샵으로만 이미지 작업을 했어요. 그때는 피그마도 거의 없고, ‘디자인=포토샵’이던 시절이었거든요.
그러다 마케팅 강의를 들으면서 ‘포토샵보다 훨씬 쉬운 디자인 툴이 있다’며 미리캔버스를 알게 됐고, 그때 처음 써봤어요.
블로그 마케팅이 한창이던 때라 썸네일, 배너 등 이미지를 많이 만들어야 했는데,
한 번 써보니 '어? 이거면 굳이 포토샵 안 써도 되겠는데?' 싶은 거예요.
그 뒤로는 포토샵은 거의 손을 놓고, 미리캔버스만 쓰고 있습니다.
Q. 포토샵을 꽤 잘 쓰셨다고 들었는데, 그럼에도 미리캔버스로 갈아타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포토샵을 아예 못 썼던 건 아니고, 인스타그램 광고 소재를 직접 만들고 새 템플릿도 어느 정도는 직접 구성할 수 있을 정도로는 사용했어요.
근데 문제는 손을 조금만 놔도 다시 쓰기 어렵다는 거였어요.
포토샵은 잠깐 안 쓰고 다시 열면 단축키부터 헷갈리고, 어도비 구독도 매달 결제해야 하고요.
반면 미리캔버스는, 템플릿·이미지·아이콘이 이미 준비돼 있고 클릭 몇 번만으로도 고퀄리티처럼 보이는 결과물이 나와요.
그래서 '굳이 어렵고 무거운 포토샵을 쓸 이유가 없겠다, 광고·콘텐츠 퀄리티를 빠르게 올리는 데는 미리캔버스가 훨씬 잘 맞는다'는 확신이 생겨 자연스럽게 완전히 갈아타게 됐어요.
Q. 현재 업무에서 미리캔버스를 가장 많이 쓰는 작업은 무엇인가요?
지금은 광고 에이전시/컨설팅 쪽에 가까운 일을 하고 있어서, 미리캔버스를 가장 많이 쓰는 건 단연 메타 광고 소재 제작입니다.
그 외에도 강의 상세페이지, 유튜브 썸네일, 컨설팅 최종 보고용 PPT, 강의 자료까지 눈에 보이는 거의 모든 디자인 작업을 미리캔버스로 처리하고 있어요.
그리고 AI 포토로 모델을 생성해서 소재에 많이 활용하고 있어요.
고객 후기형 광고 소재도 많지만, 실제 고객 사진을 쓰기가 애매한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때 미리캔버스 AI 모델로 뒷모습, 옆모습 등을 다양하게 생성해서 활용합니다. AI인데 실제 사람 사진처럼 자연스럽고 소재 성과도 좋아서 자주 활용하고 있어요
Q. 광고 소재를 만들 때, 미리캔버스의 어떤 점이 특히 도움이 되나요?
저는 디자이너가 아니라서 레이아웃을 ‘처음부터 짜는 것’이 제일 어렵거든요.
그런데 미리캔버스에는 이미 카테고리별 템플릿이 잘 나와 있어요.
그래서 보통은
빈 에디터에서 필요한 사이즈를 먼저 선택하고
‘강의’, ‘식품’, ‘프로그램’처럼 키워드를 검색해서
브랜드 색감과 가장 가까운 템플릿을 골라
거기서 텍스트·컬러·이미지만 제 스타일로 바꾸는 방식으로 작업합니다.
특히 피트니스 카테고리 템플릿은 CTA나 구성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교육/프로그램 광고에도 찰떡으로 잘 맞더라고요.
주제가 달라도, 행동 유도 구조가 비슷하면 그대로 가져와서 쓰고 있어요.
Q. 배경 제거 기능도 자주 쓰신다고 들었어요. 이전엔 어떤 툴을 사용하셨나요?
예전에는 RemoveBG 같은 외부 사이트를 썼어요.
그런데 무료 버전은 해상도가 떨어지고, 깔끔하게 따려면 결국 유료 결제를 해야 해서 아쉬웠거든요.
지금은 광고 소재, 썸네일, 상세페이지 등에서 사람이나 제품을 따야 할 때는 전부 미리캔버스 배경제거를 사용하고 있어요.
디자인을 하다가 바로바로 클릭 한 번이면 누끼를 딸 수 있어서 정말 편해요.
Q. 미리캔버스를 쓰면서 생산성이나 성과 측면에서 체감하신 변화가 있다면요?
가장 크게 느끼는 건 작업하는 시간이 정말 많이 줄었다는 거예요.
포토샵이나 파워포인트에서 7번, 8번 클릭해야 할 작업을 미리캔버스에서는 한두 번 클릭으로 끝낼 수 있어서, 체감상 업무 속도가 7배는 빨라진 것 같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성과 측면에서는, 지금 돌리고 있는 메타 광고 소재 60여 개를 거의 다 미리캔버스로 제작했고 그 결과 신규 유입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요.
이게 성과 아닐까요? 하하
디자이너가 아니어도, 이 정도 퀄리티의 광고 소재를 이렇게 빠르게 양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미리캔버스가 실제 매출과 직결되는 도구라고 느끼고 있어요.
Q. PPT/보고서 작업도 전부 미리캔버스로 하신다고요?
네.컨설팅 최종 보고서, 외부 교육용 강의안, 제안서까지 PPT로 만들던 자료를 지금은 거의 모두 미리캔버스로 만들어요.
특히 좋은 점은, 비즈니스/제안서용 깔끔한 템플릿이 잘 되어 있고 폰트를 따로 설치할 필요 없이 원하는 글꼴이 안에 다 들어있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요즘은 파워포인트는 쳐다도 안 봐요.
Q. 미리캔버스를 아직 안 써본 마케터·직장인에게 어떤 점을 강조해 소개하고 싶으신가요?
저는 색을 잘 쓰는 게 곧 ‘가시성이 높은 디자인’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 색 조합, 레이아웃을 처음부터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게 미리캔버스의 장점이에요.
이미 잘 짜인 템플릿 안에서 스포이드로 색만 몇 번 뽑아 쓰고 텍스트만 바꿔도 '디자인 잘하는 마케터처럼 보이게 해주는 도구'라고 소개하고 싶어요.
실제로 디자인을 전혀 못 하던 제 남편도 지금은 미리캔버스로 꽤 그럴듯한 이미지를 만들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제 남편도 한다 =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
Q. 마지막으로, 민경님께 미리캔버스란 어떤 존재인가요?
저에게 미리캔버스는 '물'이에요.
물이 없으면 살 수 없듯이, 지금 하는 작업의 대부분이 미리캔버스를 기준으로 돌아가고 있거든요.
💡 1분 핵심 요약 : 일잘러 김민경님의 성과내는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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